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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는 늘어나고 있는데, 이는 인체의 보호적 기능으로 작용하지 못하며 오히려 통증 그 자체가 심각한 하나의 질환으로 남게 됩니다.
통증이 지속되면 점차 심리적인 긴장감, 불안감, 절망, 분노 등이 가중되어 수면장애, 우울증 등 정신 신경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되고 통증을 받아들이는 대뇌에서의 인식과정의 변화로 원래의 신체적 통증이 차츰 치료하기 어려운 전형적인 만성 통증의 형태를 이루게 됩니다.
그러나 이제는 어떤 종류의 통증인지 정확하게 진단한 후 약물요법, 수술요법과 신경 차단요법을 적당히 혼합 또는 단계적으로 시행함으로써 통증을 효과적인 진료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